문제를 불편한 채로 두기보다해결하려고 합니다
AI 에이전트를 만들며 부딪힌 것과, 그러다 다시 들여다본 웹·백엔드 기본기를 적습니다.
지금까지 쓴 글
· 기록
나처럼 말하는 AI를 위한 윤문화 실험
AI가 작성한 초안을 자신의 말투에 가깝게 다듬기 위해 기술 블로그에서 윤문화 루프를 구축한 과정을 정리했다.
· 백엔드
근거 없는 청산 규칙을 측정·버전 관리 가능한 실험으로 전환하기
운영과 백테스트의 청산 규칙을 통일하고 주문별 적용 기준을 기록해 청산 상수를 검증 가능한 실험 변수로 바꾼 과정이다.
· 웹·네트워크
크로스사이트 인증 쿠키 장애를 진단하고 안전하게 수정한 과정
서로 다른 site에 배포된 프론트와 API 사이에서 인증 쿠키가 누락된 원인을 찾고, 쿠키·CORS·Origin 정책을 함께 수정한 과정을 정리한다.
· 인프라·운영
3개월간 배포 실패를 숨긴 초록불: CI/CD 성공 판정 바로잡기
기존 컨테이너의 헬스체크 응답이 배포 실패를 감추던 문제를 추적하고, 배포 대상과 실제 런타임의 동일성을 검증하도록 CI/CD 성공 조건을 바꾼 과정을 정리한다.
· 백엔드
미선택 종목까지 남기는 스크리닝 원장 설계
매수 종목뿐 아니라 프롬프트에 노출된 전체 후보와 당시 지표를 저장해 스크리닝 규칙을 평가할 수 있는 원장 설계를 정리한다.
· 백엔드
LLM 응답 형식을 JSON Schema로 강제한 이유
수백 건의 실행 기록을 분석해 오류가 집중된 경로에만 JSON Schema를 적용하고, LLM 응답 처리를 복구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바꾼 과정을 정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