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제를 불편한 채로 두기보다해결하려고 합니다
그렇게 문제를 풀어보며 공부하거나 알게 된 내용을 적어두는 블로그입니다.
지금까지 쓴 글
· 웹·네트워크
HTTP 캐시는 만료 뒤에도 다시 쓸 수 있다
Cache-Control로 신선도를 정하고 ETag와 If-None-Match, 304로 만료된 응답을 재검증하는 흐름을 정리한다.
· 백엔드
Prompt Injection을 전제로 설계하는 에이전트 권한 경계
에이전트 보안의 핵심은 모델의 판단을 믿는 것이 아니라, 잘못된 판단도 권한 오남용으로 이어지지 않게 실행 경계를 설계하는 데 있다.
· 웹·네트워크
HTTP 캐시의 만료와 재검증: ETag와 304의 흐름
Cache-Control로 정한 재사용 시간이 지난 뒤 ETag와 If-None-Match, 304 Not Modified가 불필요한 본문 전송을 줄이는 흐름을 정리한다.
대개 이런 이야기입니다
왜 깨졌는지 알 방법이 기록을 하나하나 뒤지는 것뿐이었다
실패를 한자리에 모아 보여주는 화면을 만들었다
1년에 한 번인 인증서 갱신을 사람이 기억해야 했다
만료일을 매일 확인해 미리 알려주게 했다
코드 검토도 하루 정리도 매번 손으로 했다
부르면 대신하는 직원들을 만들어 앉혔다
제 일을 대신할 회사를 하나 차렸습니다
그걸 만들며 부딪힌 것들을 여기 적습니다. 잘된 것보다 틀렸다가 알아낸 것이 더 많습니다.